매년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가 찾는 대한항공의 대표 캠페인입니다. 그림 접수부터 현장 진행, 전시와 시상까지 가족이 하루를 즐겁게 보내도록 전 과정을 챙겼습니다.
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에 두면서도, 브랜드가 따뜻하게 남도록 포토존과 체험 동선을 세심하게 짰습니다.
다음 경험, 같이 만들어 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