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승과 순위가 갈리는 시즌 막판, 각 팀의 각오가 모이는 미디어데이입니다. 포토월과 인터뷰 존을 구성하고 진행 전반을 연출했습니다.
수많은 매체가 동시에 움직이는 자리인 만큼, 브랜드 노출과 매끄러운 진행이 함께 가도록 동선을 설계했습니다.
다음 경험, 같이 만들어 볼까요?